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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이쁘네여. 요즘 많이 쓰구 있는건데 간단하구여.
제가 리녈할 홈에두 아마 무지하게 쓰일 듯...
iframe에 스타일만 추가하는 거네여. 아주 간단합니다.
===========
<iframe src="iframe++.htm" width="350" height="150" border="0" frameborder="0" style="filter: Alpha(Opacity=65)">
===========
요것이 불투명도 조절하는 것!--->style="filter: Alpha(Opacity=65)"
* 눈내리는마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25 01:28)
이거 진짜 이쁘네여. 요즘 많이 쓰구 있는건데 간단하구여.
제가 리녈할 홈에두 아마 무지하게 쓰일 듯...
iframe에 스타일만 추가하는 거네여. 아주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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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src="iframe++.htm" width="350" height="150" border="0" frameborder="0" style="filter: Alpha(Opacity=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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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이 불투명도 조절하는 것!--->style="filter: Alpha(Opacity=65)"
* 눈내리는마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25 01:28)
내가 듣고싶은 음악
내가 들려주고싶은 음악
프레임선에는 효과를 줄수없다고 생각하셨죠?
가능합니다 ^^;;
프레임 아래쪽에 실선 넣고 싶을때
style="border-bottom-style: solid; border-bottom-width: 1; border-bottom-color: black"
프레임 위쪽에다 실선 넣고 싶을때
style="border-top-style: solid; border-top-width: 1; border-top-color: black"
프레임 왼쪽에다 실선 넣고 싶을때
style="border-left-style: solid; border-left-width: 1; border-left-color: black"
프레임 오른쪽에다 실선 넣고 싶을때
style="border-right-style: solid; border-right-width: 1; border-right-color: black"
원하는 프레임 위치에 알맞게 소스를 넣으세용
점선은 이부분에 => style: dotted 를 하시면 됩니당..
* 눈내리는마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25 01:28)
가능합니다 ^^;;
프레임 아래쪽에 실선 넣고 싶을때
style="border-bottom-style: solid; border-bottom-width: 1; border-bottom-color: black"
프레임 위쪽에다 실선 넣고 싶을때
style="border-top-style: solid; border-top-width: 1; border-top-color: black"
프레임 왼쪽에다 실선 넣고 싶을때
style="border-left-style: solid; border-left-width: 1; border-left-color: black"
프레임 오른쪽에다 실선 넣고 싶을때
style="border-right-style: solid; border-right-width: 1; border-right-color: black"
원하는 프레임 위치에 알맞게 소스를 넣으세용
점선은 이부분에 => style: dotted 를 하시면 됩니당..
* 눈내리는마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25 01:28)
내가 듣고싶은 음악
내가 들려주고싶은 음악
“뭐 이런 게 다 있어.이걸 홈페이지라고…”
초보자들도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나오면서 하루에도 수백개의 새로운 홈페이지가 등장하고 있다.홈페이지가 많이 만들어지면 웹서핑의 재미가 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건축기술'과 `내장재'가 부실한 홈페이지도 늘고 있어 네티즌들을 짜증나게 만들고 있다.홈페이지를 잘 만드는 것도 `네티켓'의 중요한 덕목중 하나.웹사이트평가 전문가인 강석호씨(삼성SDS 네이버팀)의 도움말을 통해 `홈페이지 꼴불견 10'을 알아본다.다음과 같은 점을 피하면 보기 좋고 흐뭇하게 소통하는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를 귀찮게 하는 홈페이지
“이 페이지는 X.0 브라우저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를 보기 위해서는 plug-in(2.3MB)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 설치해야 합니다” “브라우저의 폭을 다음 크기에 맞추어 주세요” 등 홈페이지에 들어가자마자 특정 소프트웨어를 요구하는 글은 사용자를 주춤하게 한다.보여주기 위한 홈페이지라기보다는 숨기고 싶은 홈페이지라는 인상을 준다.특정용도의 홈페이지가 아닌 이상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누구나 내용을 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좋다.
◇치장이 너무 요란한 홈페이지
“경제관련 홈페이지에 웬 강아지? 또 문장단락마다 꽃은 왜 들어가 있는 거야.미녀사진이랑 글과 무슨 상관이 있는 걸까” 웹검색중 가장 한심하다는 생각을 할 때가 내용과 상관없는 각종 그림이 등장할 때.겉만 번지르르하고 알맹이가 부실하면 네티즌들의 서핑욕구를 사라지게 만든다.내용 전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의미 없는 그림이나 움직이는 그림(동화상,애니메이션 GIF 등)은 눈만 어지럽힐 뿐이다.눈뿐만 아니라 페이지를 로딩하는 데 시간도 많이 걸려 짜증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홈페이지에서 이미지 사용은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두루말이 화장지
“마우스를 어디까지 내려야 되는 거야? 끝이 없군,끝이 없어” 한 페이지내에 너무 많은 글을 담는 것은 극구 피해야 한다.마우스를 아래로 한참 내려도 계속 이어지는 페이지는 방문객들이 전체 내용을 파악하기도 어렵고 원하는 내용이 있는 부분을 찾아내기도 어렵다.모니터를 기준으로 한 두 화면 정도가 가장 알맞다.`클릭'이라는 인터넷의 특징을 살려 글이 길어지면 가능한 한 나눠서 계속 링크시켜 놓으면 된다.
◇테크닉을 자랑하는 홈페이지(넌 이런거 못하지?)
위 아래로 또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글씨를 보여주거나 마우스를 갖다 댈 때와 뗐을 때 달라지는 이미지(자바스크립트) 등은 생동감이 있지만 내용전달과는 무관한 경우가 많다.한두 개면 상관없지만 너무 많은 내용의 글과 이미지를 이런 식으로 처리하면 어지러울 뿐이다.대부분의 자바스크립트는 자신의 실력을 자랑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경향이 있다.할 줄 알아도 방문객들을 생각해서 일부러 만들어 놓지 않는 네티즌들도 많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또 일부 자바스크립트는 브라우저와 호환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방문을 방해하는 측면이 있다.
◇강요형(내가 좋아하는 건데 너도 즐겨봐)
어떤 홈페이지는 방문객이 선택하기도 전에 들어서자마자 각종 음악소리가 들리거나 애니메이션이 흐르도록 만들어져 있다.본인이야 좋아서 집어 넣었겠지만 방문객중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망각한 케이스다.이런 홈페이지에 들어서면 거대한 파일을 로드하느라 하드웨어도 요란해지고 마우스도 일정시간 움직이지 않아 사용자를 당황케 한다.웹서핑을 즐기러 온 네티즌들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말아야 한다.
◇너무 무거운 첫 페이지
네티즌이 주소를 치거나 링크로 연결돼 제일 처음 찾아온 페이지는 가벼워야 한다.홈페이지의 성격과 분위기만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는 것이 좋다.처음 들어온 페이지를 온통 검게 만들어 놓고 동화상이나 자바스크립트를 내뿜게 만들면 네티즌들은 발길을 돌리기 십상이다.아직은 집에서 전화선을 이용,한 통화에 40원씩 꼬박 물면서 인터넷에 연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시력검사를 강요하는 홈페이지
여기서 깜빡깜빡,저기서 번쩍번쩍.어떤 페이지는 줄곧 깜빡거리는 이미지가 너무 많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다.특정 내용을 강조하거나 이목을 끌기 위해 한두 개쯤은 괜찮지만 곳곳에 깜빡거리는 이미지단추를 박아놓는 것은 방문객들을 피곤하게 만든다.
◇창살 속에 당신을 모십니다
화면을 너무 가로 세로로 갈라놓는 프레임(테두리)의 홈페이지는 지저분해 보인다.가능한 한 프레임은 쓰지 않는 것이 좋고 쓰더라도 2개 정도가 알맞다.왼쪽에 길게 세로로 만들어진 프레임은 내용을 찾아가기 쉽게 하는 측면도 있지만 화면을 잘라먹는 단점도 있다.홈페이지 전체내용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을 고려해 프레임을 만드는 경우가 있지만 이럴 땐 간단히 사이트맵(내용구성) 항목 하나로 처리해 이를 클릭해서 살펴보게 하면 된다.지나치게 많은 프레임은 미적 측면에서 분명 역효과를 가져온다.
◇새 윈도를 낳은 홈페이지
사용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싶은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그러나 어떤 홈페이지는 들어서자마자 새로운 창이 뜨면서 `이것도 한번 들여다 보라'고 강요한다.예상 밖의 새로운 창은 사용자들이 종료(창 오른쪽 상단의 X표시)버튼을 눌러야 하는 수고만 더할 뿐이다.특히 페이지에서 나가려고 할 때 여러 창을 동시에 서너 개 띄워 억지로 방문객을 붙잡는 경우도 있다.
◇공사중입니다
홈페이지를 다 만들어 놓지 않아 찾아가면 `공사중'이라는 팻말만 걸어놓고 몇 달을 가는 홈페이지가 많다.학원 같은 곳에서 연습 삼아 만들어 놓고 그냥 내버려두는 경우도 있고 큰 마음 먹고 만들려고 시도했다가 도중에 포기한 경우도 있다.가능하면 홈페이지가 완성된 뒤 웹상에 올리는 것이 네티즌들을 혼란스럽게 하지 않는 방안이다.
〈좋은 홈페이지-그림보다 텍스트 잘 활용해야〉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잘 만드는 홈페이지인가.홍익인터넷의 노상범씨가 만든 `엉망진창 홈페이지(http://www.hongik.com/new/hongik_4/service/frame_7.html)'는 이름과 달리 좋은 웹사이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상세한 전략이 나와 있다.
노상범씨가 추천하는 전략은 다음과 같다.누가 와서 보는지 파악할 것(방문객의 연령층 및 컴퓨터 사용수준),중간제목을 활용할 것(다 읽지 않아도 내용파악을 쉽게 할 수 있다),문의메일에 답변을 잘해 줄 것(홈페이지라는 것 자체가 방문객을 위한 봉사정신에 기인해서 만드는 것이다),그림보다는 가능한 한 텍스트를 활용할 것,여백의 아름다움을 염두에 둘 것(괜히 빈 칸을 쓸데 없는 이미지로 채워 넣지 말라),링크는 분명한 뜻이 담겨 있어야 할 것,자기 소개를 줄일 것(아무도 당신의 어렸을 적 사진을 궁금해 하지 않는다),독창성을 키울 것(보편적인 주제라도 특정부분을 구체적으로 담아라).
- 자료 : 드림플러스 (http://dream.new21.org/)
* 눈내리는마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25 01:28)
초보자들도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나오면서 하루에도 수백개의 새로운 홈페이지가 등장하고 있다.홈페이지가 많이 만들어지면 웹서핑의 재미가 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건축기술'과 `내장재'가 부실한 홈페이지도 늘고 있어 네티즌들을 짜증나게 만들고 있다.홈페이지를 잘 만드는 것도 `네티켓'의 중요한 덕목중 하나.웹사이트평가 전문가인 강석호씨(삼성SDS 네이버팀)의 도움말을 통해 `홈페이지 꼴불견 10'을 알아본다.다음과 같은 점을 피하면 보기 좋고 흐뭇하게 소통하는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를 귀찮게 하는 홈페이지
“이 페이지는 X.0 브라우저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를 보기 위해서는 plug-in(2.3MB)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 설치해야 합니다” “브라우저의 폭을 다음 크기에 맞추어 주세요” 등 홈페이지에 들어가자마자 특정 소프트웨어를 요구하는 글은 사용자를 주춤하게 한다.보여주기 위한 홈페이지라기보다는 숨기고 싶은 홈페이지라는 인상을 준다.특정용도의 홈페이지가 아닌 이상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누구나 내용을 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좋다.
◇치장이 너무 요란한 홈페이지
“경제관련 홈페이지에 웬 강아지? 또 문장단락마다 꽃은 왜 들어가 있는 거야.미녀사진이랑 글과 무슨 상관이 있는 걸까” 웹검색중 가장 한심하다는 생각을 할 때가 내용과 상관없는 각종 그림이 등장할 때.겉만 번지르르하고 알맹이가 부실하면 네티즌들의 서핑욕구를 사라지게 만든다.내용 전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의미 없는 그림이나 움직이는 그림(동화상,애니메이션 GIF 등)은 눈만 어지럽힐 뿐이다.눈뿐만 아니라 페이지를 로딩하는 데 시간도 많이 걸려 짜증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홈페이지에서 이미지 사용은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두루말이 화장지
“마우스를 어디까지 내려야 되는 거야? 끝이 없군,끝이 없어” 한 페이지내에 너무 많은 글을 담는 것은 극구 피해야 한다.마우스를 아래로 한참 내려도 계속 이어지는 페이지는 방문객들이 전체 내용을 파악하기도 어렵고 원하는 내용이 있는 부분을 찾아내기도 어렵다.모니터를 기준으로 한 두 화면 정도가 가장 알맞다.`클릭'이라는 인터넷의 특징을 살려 글이 길어지면 가능한 한 나눠서 계속 링크시켜 놓으면 된다.
◇테크닉을 자랑하는 홈페이지(넌 이런거 못하지?)
위 아래로 또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글씨를 보여주거나 마우스를 갖다 댈 때와 뗐을 때 달라지는 이미지(자바스크립트) 등은 생동감이 있지만 내용전달과는 무관한 경우가 많다.한두 개면 상관없지만 너무 많은 내용의 글과 이미지를 이런 식으로 처리하면 어지러울 뿐이다.대부분의 자바스크립트는 자신의 실력을 자랑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경향이 있다.할 줄 알아도 방문객들을 생각해서 일부러 만들어 놓지 않는 네티즌들도 많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또 일부 자바스크립트는 브라우저와 호환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방문을 방해하는 측면이 있다.
◇강요형(내가 좋아하는 건데 너도 즐겨봐)
어떤 홈페이지는 방문객이 선택하기도 전에 들어서자마자 각종 음악소리가 들리거나 애니메이션이 흐르도록 만들어져 있다.본인이야 좋아서 집어 넣었겠지만 방문객중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망각한 케이스다.이런 홈페이지에 들어서면 거대한 파일을 로드하느라 하드웨어도 요란해지고 마우스도 일정시간 움직이지 않아 사용자를 당황케 한다.웹서핑을 즐기러 온 네티즌들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말아야 한다.
◇너무 무거운 첫 페이지
네티즌이 주소를 치거나 링크로 연결돼 제일 처음 찾아온 페이지는 가벼워야 한다.홈페이지의 성격과 분위기만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는 것이 좋다.처음 들어온 페이지를 온통 검게 만들어 놓고 동화상이나 자바스크립트를 내뿜게 만들면 네티즌들은 발길을 돌리기 십상이다.아직은 집에서 전화선을 이용,한 통화에 40원씩 꼬박 물면서 인터넷에 연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시력검사를 강요하는 홈페이지
여기서 깜빡깜빡,저기서 번쩍번쩍.어떤 페이지는 줄곧 깜빡거리는 이미지가 너무 많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다.특정 내용을 강조하거나 이목을 끌기 위해 한두 개쯤은 괜찮지만 곳곳에 깜빡거리는 이미지단추를 박아놓는 것은 방문객들을 피곤하게 만든다.
◇창살 속에 당신을 모십니다
화면을 너무 가로 세로로 갈라놓는 프레임(테두리)의 홈페이지는 지저분해 보인다.가능한 한 프레임은 쓰지 않는 것이 좋고 쓰더라도 2개 정도가 알맞다.왼쪽에 길게 세로로 만들어진 프레임은 내용을 찾아가기 쉽게 하는 측면도 있지만 화면을 잘라먹는 단점도 있다.홈페이지 전체내용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을 고려해 프레임을 만드는 경우가 있지만 이럴 땐 간단히 사이트맵(내용구성) 항목 하나로 처리해 이를 클릭해서 살펴보게 하면 된다.지나치게 많은 프레임은 미적 측면에서 분명 역효과를 가져온다.
◇새 윈도를 낳은 홈페이지
사용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싶은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그러나 어떤 홈페이지는 들어서자마자 새로운 창이 뜨면서 `이것도 한번 들여다 보라'고 강요한다.예상 밖의 새로운 창은 사용자들이 종료(창 오른쪽 상단의 X표시)버튼을 눌러야 하는 수고만 더할 뿐이다.특히 페이지에서 나가려고 할 때 여러 창을 동시에 서너 개 띄워 억지로 방문객을 붙잡는 경우도 있다.
◇공사중입니다
홈페이지를 다 만들어 놓지 않아 찾아가면 `공사중'이라는 팻말만 걸어놓고 몇 달을 가는 홈페이지가 많다.학원 같은 곳에서 연습 삼아 만들어 놓고 그냥 내버려두는 경우도 있고 큰 마음 먹고 만들려고 시도했다가 도중에 포기한 경우도 있다.가능하면 홈페이지가 완성된 뒤 웹상에 올리는 것이 네티즌들을 혼란스럽게 하지 않는 방안이다.
〈좋은 홈페이지-그림보다 텍스트 잘 활용해야〉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잘 만드는 홈페이지인가.홍익인터넷의 노상범씨가 만든 `엉망진창 홈페이지(http://www.hongik.com/new/hongik_4/service/frame_7.html)'는 이름과 달리 좋은 웹사이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상세한 전략이 나와 있다.
노상범씨가 추천하는 전략은 다음과 같다.누가 와서 보는지 파악할 것(방문객의 연령층 및 컴퓨터 사용수준),중간제목을 활용할 것(다 읽지 않아도 내용파악을 쉽게 할 수 있다),문의메일에 답변을 잘해 줄 것(홈페이지라는 것 자체가 방문객을 위한 봉사정신에 기인해서 만드는 것이다),그림보다는 가능한 한 텍스트를 활용할 것,여백의 아름다움을 염두에 둘 것(괜히 빈 칸을 쓸데 없는 이미지로 채워 넣지 말라),링크는 분명한 뜻이 담겨 있어야 할 것,자기 소개를 줄일 것(아무도 당신의 어렸을 적 사진을 궁금해 하지 않는다),독창성을 키울 것(보편적인 주제라도 특정부분을 구체적으로 담아라).
- 자료 : 드림플러스 (http://dream.new21.org/)
* 눈내리는마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25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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